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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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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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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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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1일 - 1일차
러시아에 처음 갔을때의 기분과 비슷하다. 정말 긴장되고 떨리고 무섭기도 했지만 나의 책상 앞쪽에 이런 글귀를 적어 놓았다. "나에게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다" 사실 천재일우의 말을 그대로 해석해보면 ㅋㅋ 4년만에 천재일우의 기회가 온건 아니겠지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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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0일
과거의 내가 그린 모습이 현재가 된다 마찬가지로 현재에 내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이 현실이 되겠지. 내일은 과거의 내가 그린 모습이 현실이 되는 날이다. 긴장 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조금 설레기도 한다. . .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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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9일
인생은 참 신기하다 어제 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참 힘들다고 했는데 할 일이 생겼다. 아직 100% 확정난건 아니지만 내일 100%가 되면 스팀잇에도 공개를 해야겠다. . . . . . 집안 청소를 한다. 금방 할줄알고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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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울 8일
병걸렸다. 확실하다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에 걸렸다. 아무것도 안하면 힘들다. 그래서 뭘 항상 많이 했는데 뭘 많이 하면 안되는 요즘이라서 참 힘들다. 병에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잘 몰랐는데 확실히 알게 되었다. 병걸렸다. . . .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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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7일
어제 하루 일기를 안썼을 뿐인데 방금 시계를 보니 3일이 지나가 있어 3일이 지나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다행히도 아니었다. 바쁘게 살다 보면, 아니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내 삶을 능동적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살다 보면 시간이 훅훅 지나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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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5일
오늘 일기는 스팀잇에 기록하기 좀 힘든 내용인것 같다. . . . . . 뭔가 많이 안한것 같으면서도 많은것을 한것 같고 피곤하면서도 피곤하지 않으면서도 또 밤이 되었다 일찍 자자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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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4일
인생은 계획대로 안된다 계획을 세워도 그것 처럼 안되기 때문에 계획이 있는거 같기도 하다 계획을 계획대로 하려면 계획을 안세우면 된다 무계획이 계획이 되면 뭘 하던 무계획이기 때문에 결국 계획대로 되는것 이기 때문이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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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일
!2.jpg( 하루가 참 금방 지나간다 백수의 삶은 이렇다 이렇게 1달이 지나가게 될것 같다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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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일
배는 항구에 있기 위해 만들어 진것은 아니다 드넓은 바다에 나가서 항해를 하기 위해 설계 된것이고 나또한 그런것 같다 ㅋㅋ 넓은 세상에 나가서 파도를 이겨내며 항해 하는 인생을 살아왔던 나이고 지금은 잠시 항구에 정박해서 쉬는 중이다 배에 고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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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계획을 세우지 않고 하루를 보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특별하게 한게 없다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운동 하러 잠시 집앞 학교 에가서 농구공좀 던지고 밥먹고 세차하고 유튜브 좀 보다가 또 밥먹고 유튜브 보고 있다 . . . . .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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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뭐했다고 2월도 끝나간다. 작년 이맘때 쯤에도 이말 한것 같은데 뭐했다고 2달 지나갔다고 이러다가 1년 다 지나가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1년 다 지나갔다 ㅋㅋㅋㅋ 여튼 올해도 뭐했다고 2달이 지나갔다. . . . . . 요즘 사회 현상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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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8일
아직도 다리가 쥐가 날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젓가락질이 힘들고 손에 힘이 잘 안들어간다 허벅지가 조금 굵어 진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그냥 그렇다. . . . . . 국토종주 3일째였던것 같다. 계획했던 지역까지 100km를 넘게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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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7일
인생에는 참 마법같은 일들이 많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신기한 일들. . . . . . 예전부터 참 오랫동안 꿈꿔왔던 순간이 현실이 될때 참 놀라움을 느낀다. 이런일이 자주 생기다 보니 미래에 현실로 일어나면 좋겠다 라는 일을 생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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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6일
한국 전체가 코로나 때문에 난리다. 우리 동네도 바이러스 확진자가 몇명 나왔다고 하고 음...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 . . . . 뭘 하기가 조심스러워 지는 요즘이다. 오늘은 집에서 푹 쉬었다. 그냥 정말 푹 쉬었다. 푹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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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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