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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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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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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스스로에게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면 떠나도 아쉬움이 없더라구요. travelwalker님이 짐을 정리하면서 예상보다 담담하셨던건 그래서이지 않나 짐작해봅니다. 15년....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전 백수가 제 1의 직업같은 사람인데 보통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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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언젠가 매미가 집안에 들어와 타다다다다 하며 여기저기 날아다니던 기억이....무서웠습니다..매미는 나무에 붙어 맴맴거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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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아아닛!! 제가 달았던 첫 댓글을 기억하고 계시다니 몸둘바를....ㅎㅎ 페르스펙토르님 띄엄띄엄 쓰는 제 글에 누구보다 먼저 와서 읽고 조용히 보팅해주고 가시는거 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니 지금처럼 부담없이 들러주세요. 숙모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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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삼촌이 아직 모른척 해달라하셔서 저도 가만히 기다리는 중인데 아픈 사람도,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 다 불쌍하고 안됐어서 속만 상하는 요즘입니다.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걸 알기에 입 닫고 있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조용히 소주잔이나 기울여야죠. 정말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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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그런것 같습니다. 항상 문제가 생기고서야 깨닫는다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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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사진을 보자마자 왜 멀라이언 됐다고 하는지 알것같은건 사진이 훌륭해서지 제가 많이 되어봐서는 아닙니다...아닐거에요....아니었으면.......ㅠㅠ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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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두번째 비오는 날의 오페라 하우스 사진 좋네요. 언제부턴가 비오는 날 풍경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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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종이에 적힌 제 아이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ㅎㅎ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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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밥꽃으로부터 받는 사랑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울컥하시는 모습에 저도 울컥~ 잘 보았습니다.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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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오늘도 감사합니다!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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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예전엔 이런 일들은 정말 남의 일이었는데 어느 순간 훅 다가오네요. 위로와 축하 감사합니다!! 부지런히 돈 벌어서 숙모 가방 하나 사드려야겠어요!!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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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7광구는 저도 엄두가 안나서 아직 시도하지 않았는데 그냥 묻어둬야겠네요..ㅋ 서비스는 마끼!!ㅋㅋ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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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다이아나는 어쩜 방석 모서리에 맞춰 저렇게 발을 이쁘게 모으고 있을까요. 네잎클로버도 좋지만 저 예쁜 사진이 참 기분 좋네요.^^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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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선유도가 아닌 선유봉을 그림으로라도 보게되니 느낌이 새롭네요. 말 그대로 강산이 바꼈네요.
@mini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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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볼음도..투루노님 덕에 찾아봤는데 백합조개를 바지락(?)대하듯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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