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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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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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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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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종일 먹었다
어제 잠을 1시간정도잤다. 아주 오래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려 오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또 시달린다.오늘도 1시간정도 자고 오랜만에 친정엄마와 친구분들이 모이신다하여 그곳으로 갔다. 언젠가부터 친정엄마모임에 나까지 끼게되었다. 엄마가 작년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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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8 years ago
kr
지원도 안하고 ~
오늘 오랜만에 한국어교육과정을 같이 공부했던 분과 만나 국제봉사단을 알아보려 판교까지 왔다. 점심은 베트남 쌀국수로 하기로 하고 체인점 비슷한 곳에 들어가 난 볶음면,지인은 소고기쌀국수를 시켰다.!20180521_120448409.jpg(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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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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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 식사는 과식의 원인
오늘 약속이 많아 여기저기 다니다가 아침겸점심겸저녁겸 혼자 식당에서 먹게되었다. 내가 아직 혼자 식당에서 밥을 사먹지 못했으나 시간은 바쁘고 배는 고프고 시간(약속시간보다 일찍가서)을 떼워야하고 그래서 용기내어 혼자들어갔다. 혼자온 손님들
reblogged
@dahaz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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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zira
Ezira Hangout #7 | Ezira: State of the Network | 2018-5-13 | 1PM UTC | EZIRA prizes
!Ezira Hangout Banner.png(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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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kr
의도와 다르게~
요즘 저녁시간에 컴퓨터를 배우고 있다. 근데 우연히도 배우는 학생들이 모두 주부다. 만난지 얼마 되지않았어도 모두 친해져서 수업 분위기가 아주 좋다. 너무 좋아서가 문제다. 수업시간에 웃으며 즐겁게 하는 대신 선생님은 목소리가 커진다. 하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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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kr
난 불효자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다른 분들의 포스팅이 어버이에 대한 글이 많은것같다. 난 불효자다. 어렸을때 아빠와 성격이 똑같아서 자주 부딪치곤했다.부딪친다해서 큰소리 내본적은 거의 기억이 없지만 아빠가 많이 속상해했고 난 집을 벗어나고 싶었다.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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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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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아는 지인이 보이스피싱을 당할뻔했다 정말이지 기가막힌 수법에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이야기인즉슨, 지인 카톡으로 딸이 급하게 93만원만 부쳐달라하길래 평소 딸같으면 전화를 할건데해서 누구냐 물어봤단다. 그랬더니 지인분 이름을 대며○○○엄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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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kr
신입뉴비찾는 방법좀?
내가 뉴비라 그런가 항상태그별현황으로 들어가서 신입뉴비를 찾았어요. kr-join으로 알았봤었는데 그저께부터인가 태그가 안보이네요. 내가 럭키님한테 무상임대 받을때 하루 한두명은 찾아가서 인사한다했는데 일일이 찾아야하네요 빨리 찾는법좀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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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kr
컴맹탈출시도
컴퓨터를 나혼자 배우고 써서 체계적이지못해 요즘 컴퓨터학원을 다니고 있다. 2달코스로 4 과목을 배우는건데 내가 배우고 싶은게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 그중 한과목을 마치고 아주 간단한 책걸이를 했는데 너무 수업이 무료해서 내가 꾀를 내어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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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kr
럭키 2님 감사해요
지인의 소개로 처음 스팀잇에 입문해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좋은글이 있어 보팅을 눌러도 티도 안나고 그래서 미안해서 할까말까 할때쯤 럭키2님으로부터 무상임대를 받고 힘을 얻어 여기저기 찾아다녔었어요. 그러다 한달 가까이 될때쯤 시끄러워지고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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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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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500cc 했어요
정말 오랜만에맥주한잔 하고 왔어요.반깁스로 다니고 있는데 집에 들어오는길에 아는 분들이 먹태를 시켜놨다며 가자고 하는걸 뿌리치지 못하고 갔다왔네요. 꽤 오랜만에 생맥을 마시고 집에 들어오니 기분도 좋고 해서 ~~ 사실 요즘 엄청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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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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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없어 방황중
9시반에 약속인데 너무 일찍 와서 동네한바퀴일주하다 들어온곳이 롯데리아네요. 아침을 먹자니 아직 이 나이되도록 모르는 식당에 혼자 들어가 먹어본적도 없고 30분을 헤매다 롯데리아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시켜놓고 넋놓고 앉아있다보니 귀여운 짱구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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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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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던 비의 추억
오늘 스티미언들의 포스팅을 읽으니 비에대한 이야기가 많은것같아 나도 하나 적어본다. 난 국민학교시절 키가 학교에서 제일 컸다. 어린 꼬마 여자아이가 아니고 여자처럼 보일정도로 몸이 성숙했다. 그래도 학교제일가는 말광량이라서 철도없고 정신연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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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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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다이어트
정말 오랜만에 지인들과 자리를 같이했다. 언젠가부터 주로 육식을 하던 모임이었으나 그러면 누군가는 구워야하고 누군가는 따라줘야하고 누군가는 얘기를 해야하는데 오늘은 조촐히 3인이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팔에 깁-스를 하고 온
@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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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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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기억
사람이 살면서 좋은일 나쁜일 기쁜일 슬픈일 등 많이 있을거다. 오늘 우연히 자동차 접촉사고를 보게 되면서 이 포스팅을 쓰게되었다. 유독 나는 교통사고가 많이 난거같다. 가벼운 접촉사고는 고사하고 크게 기억나는게 3개정도 되는데 첫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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