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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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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면서 올리는 최소한의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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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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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history
인류, 정착이 먼저일까? 농사가 먼저일까?
디지털 코쿤족인 나는 미지의 세계를 모험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내가 한걸음 나서기 위해서는 정보와 지식이 내 안에 들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공부에 집착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나는 괜한 이동보다는 한 곳에 엉덩이 붙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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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newbie
농업혁명의 다른 관점
내게 있어 농업혁명은 그야말로 '혁명'이었다. 인간이 문명으로 진입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라고나 할까? 그들은 정착했고, 농사를 지었고, 잉여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계급이 생기고 도시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농업혁명이야 말로 인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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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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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맷돌과 바늘
국수 공부를 할 때 맷돌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깜놀했었다. 나에게 맷돌은 어릴 적 외할머니가 콩을 갈 때 쓰던 시골의 물건이었다. 그런데 이 맷돌이 인류의 식량에 큰 기여를 했다는 사실을 알면서 경이로워 보이기 시작했다. 박물관에 갈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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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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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잔공부 3개의 축
잔공부 분야를 크게 세 분야로 잡아봤습니다. 1. 역사 - 하던 것을 계속 해야겠지요. 2. 글쓰기 & 출판 - 업이니 계속 해야겠지요. 3. 반려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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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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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공부 프로젝트
'잔'이란 낱말의 뜻은 '‘가늘고 작은’ 또는 ‘자질구레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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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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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호모 사피엔스
대부분의 동식물은 환경에 맞는 유전자를 번식하며 진화해왔다. 하지만 인지혁명을 겪은 호모 사피엔스는 달랐다. 아마도 인지혁명이란 본래의 신체를 극복할 수 있는 정신의 승리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추우면 털을 늘리는 쪽으로 진화하는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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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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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우리에겐 수렵채집 DNA가 남아있다
어렸을 때 나는 친구들과 같이 잠자리도 잡고, 호박꽃 속에 숨어있는 풍뎅이도 많이 잡았다. 냇가에 가면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물고기를 잡겠다고 난리를 피우고 고둥이라도 보이면 흥분하며 따오기도 했다. 그뿐인가, 메뚜기나 방아깨비도 잡고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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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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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요리본능 》에서의 인류 진화
이번 글은 번외 편입니다. ^^ 책 《요리본능》에서의 핵심은 '화식'이다. 익힌 음식물을 먹게 됨으로써 인류는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는&nbs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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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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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홀로 살아남았나?
인지혁명을 겪은 호모 사피엔스들은 더 똑똑해진(?) 뇌를 탑재한 채로 약 7만 년 전 이동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아, 이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이동했다기보다는 아마도 그들이 선호하는 대형 초식동물들이 먹을거리를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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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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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의 인지혁명
종의 구분법과 종으로 나뉘는 진화의 법칙을 간단하게나마 알아보았다. 이젠 되돌아가서 호모 사피엔스의 인지혁명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인지혁명이 중요한 이유는 이것이 그들이 홀로 살아남은 이유가 되기도 하기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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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newbie
늦게 인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통해 배우면서 올리는 최소한의 상식(?!)을 운영하는 홍난영이라고 합니다. 스팀잇이 뭔지 정확히는 아직 잘 모르지만 일단 올려보고 있습니다. ^^; 저는 제주에서 전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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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진화의 방식(자연선택, 성선택)
인류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종'이 무엇인지까지 알아보았다. 이제 됐다 싶었는데 이번엔 왜 종으로 나뉘게 되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어보려 했지만 옛날이 쓰인 책이기도 하고 어려울 것 같기도 해서 《청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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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종'은 무엇일까?
서로 다른 인간 종이라. 그렇다면 '종'이란 무엇일까? 진화론의 찰스 다윈도 '종의 기원'이라는 책을 썼는데 그 '종'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생물은 보통 ‘계-문-강-목-과-속-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계'가 가장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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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
호모 사피엔스 VS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어렸을 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라는 단어를 들은 적이 있다. 그게 현생 인류라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책 《사피엔스》에서는 호모 사피엔스를 현생 인류라고 했고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라는 학명은 등장하지 않았다. 이 둘의 차이는
@jejutam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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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8 years ago
kr-newbie
인간 종은 하나가 아니었다
《종횡무진 서양사》에선 선사시대의 이야기가 2페이지 분량으로 끝난다. 하지만 그 긴긴 시대의 이야기를 그냥 넘기긴 아쉬워 잠시 샛길로 빠져 선사시대에 대한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선택한 책은 바로 《사피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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