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피래미 스티미언의 현실)
(Edited)
우리 사회에서도 패거리(학연, 지연, 혈연, 친목, 종교, 협회 등)을 짓지 않으면 피해를 보는데요.
오늘 스팀에서 이슈가 되는 글들을 보니 스팀잇도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오늘의 kr-literature 화면입니다.

저 같이 스팀파워도 없고, 패거리도 없는 피래미는 열심히 글쓰다가 지처서 떨어져야 겠죠?
https://steemit.com/created/kr-literature (여기 오시면 같은 시라도, 댓글과 보상의 언벨런스를 보실 수 있으실 꺼에요.)
저도 가끔 큰 보상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큐레이터님에게 댓글로 구걸을 하면요.^^;
최근 추천 포스팅도 받아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오늘 쓴 시를 많은 분이 보지 않았는데, 이 상황과 비슷해서 마무리겸 올립니다.
보상은 디클라인 했으니 보팅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목: 진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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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저도 비슷한 생각은 했습니다만 소통의 의미를 더 두고 천천히 하려구요 ㅎㅎ
시 속의 진짜가 많은 의미가 될 수 있네요 좋은 시였습니다
참고 인내하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오지않을까요? 저는 처음이라 보상은 아직 생각을 못하고있습니다 ㅠㅠ
좋은 글이 보팅을 받는게 아니라,
누가 썼느냐가 보팅을 받는 기준이라는 것.
저도 참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ㅜㅜ
목구멍에 걸렸다
목구멍에 걸렸다
캭하고 뱉어내고
시원해지고 싶었는데
그것마저도
내 마음대로 안된다
세상이 내 마음 아니고
내가 세상이 아니니
내 마음 탓해도
세상을 탓해도
그냥
캭 하고 뱉어내고 싶었는데...
나는 님을 모름니다
님도 나를 모름니다
나는 님을 압니다.
님도 나를 압니다.
님이 시를쓰고
스팀에 발을 들여 놓은지 보름이나 된것을
내가 시를 쓴다는것을 님도 알것이고 님을 응원하는것도
알것입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스팀잇은 성실을 중요시하고 과정을 중요시 한다는것을
일부 고래들의 귀염움에 춤추는 못난이도 있지만
님이 생각하는 시인은 그런 귀염둥이가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보름이나 되었지만 그걸 모른 님이 야속하고
보름 밖에 안된 님이 못볼것을 안볼것을 먼저 본것이 야속하네요.
시인은 시인은 시인입니다.
나는 님에게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잘 극복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씀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잇의 구조적인 문제이지만 결국은 글의 품격과 진정성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꾸준히 활동하시다 보면 알아주는 이는 늘어날꺼라 생각합니다. 좋은시 잘보고 갑니다.
아이디 그대로 think big~~!! 파이팅입니다!!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좋은 글을 적고 계시니 빛 볼 날이 오실겁니다!
이전 창작시들 계속 보아왔고 그날 제게 울림을 준 시들 모두 보팅하며 왔습니다. 비록 제 보팅이 미약하며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씽크빅님을 조용히 응원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에 조금이나마 위안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