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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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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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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먹스팀] 삼각지의 이름 모를 부대찌개 식당 삼각지역 부근 어느 허름한 부개찌개 식당. 왠지 모르게 (누가 봐도) 맛집 같아 보여서 들어갔다. 사실 이럴 경우 엄청난 맛집이거나 아에 맛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인데 이번엔 다행히 성공한 케이스 !CBC9AF2B-9F9D-4905-974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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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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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Tanzania] 잔지바르(Zanzibar) 3편 : '상상만 하던' 인도양 바다 잔지바르하면 역시 인도양 바다를 빼놓을 수 없지! 하지만 우리가 잔지바르에 갔을 때가 딱 우기라는 점... 그래서 날씨가 매우 매우 흐렸다.... '사진에서 부터 어둠이 느껴진다...' !잔지바르스노쿨링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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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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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먹스팀] 화곡중앙골목시장 '신가네곱창' 화곡시장하면 화곡역 옆에 있는 화곡본동시장을 많이 생각하는데 까치산역 근처에 화곡중앙골목시장도 있다! 작지만 맛있는 시장이라고나 할까. 심지어 족발이 화곡본동시장보다 맛있는건 안비밀. 그와 함께 TOP 2로 꼽히는 맛집이 있으니, 신가네원조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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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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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요리]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여라 스티밋에 자주 글 쓰기 위해 오늘 처음으로 폰으로 쓰고 있더랬지. 며칠 전에 너무나 배고픈 한 청년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막 조합하여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IMG_10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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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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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먹스팀] '맥주인지 커피인지' 엘카페 무료했던 일상의 소소한 재미랄까..... 우연히 영등포구청에 갔다가 그냥 들어간 카페였는데,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유는 바로........ 테이크아웃 잔으로 달라고 하니 맥주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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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over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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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Tanzania] 잔지바르(Zanzibar) 2편 : '노예무역의 중심지' 스톤타운(Stone town) 사실 잔지바르하면 휴양지, 에메랄드 빛 바다만을 떠올리기 쉬운데, 잔지바르는 많은 아픔을 지니고 있다. 바로 흑인 노예 무역의 아픔이다. '동아프리카 무역의 중심지'라는 빛나는 이름 뒤에는 수십만, 수백만의 흑인 노예들의 피와 한이 존재 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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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almost 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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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영화] '평화를 간절히 소망하게 해 준 ' 덩케르크(Dunkirk) !movie_image.jpg( 세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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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almost 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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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Tanzania] 잔지바르(Zanzibar) 1편 : '독특한 멋을 풍기는' 스톤타운(Stone town) 탄자니아에는 유명한 여행지가 참 많더랬지... 킬라만자로, 세렝게티, 빅토리아 호수.... 그런데 막상 탄자니아에 오면 가장 좋았던 여행지로 잔지바르를 꼽곤 하지. 탄자니아란 탕카니카(탄자니아 본토)와 잔지바르라는 섬이 합쳐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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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almost 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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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join]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teemit 에 처음 가입하고 태그도 어떻게 달아야 할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던 @klh1514 입니다~~ 첫 글을 쓰고나서 kr-join 에 대해 알아서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저는 tanzania 에서의 이야기,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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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h1514 0
almost 9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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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Tanzania] 자유(UHURU) 했던 2년간 의 삶 스팀잇의 첫 시작을 탄자니아 이야기로... 2012년 부터 2014년, 2년 2개월 간의 탄자니아에서의 삶을 적어내려 한다. 확실히 제목처럼 그때의 삶은 자유(탄자니아 국어인 스와힐리어로 UHURU)로웠다.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일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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