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하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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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주말에 김장을 했습니다.

해남 절임배추 20kg 짜리 7박스를 택배로 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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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빼기 위해 가지런히 모셔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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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쪽파, 등등 채도 썰고,
미리 다 준비해 두신 어머니가 계셔서... 항상 속만 넣어 편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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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다 준비 되면, 쉐키 쉐키.. 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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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남아 인근 농협에서 20키로 짜리 1박스 더 추가 했습니다.

1년치 식량을 집에 넣어두니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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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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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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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족이 먹는 건가요~~??
7박스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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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족이 먹습니다.
부모님, 형님네, 저희 식구.. ^^;;;
1박스 추가 했으니... 8박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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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와ㄷㄷㄷㄷㄷ
김장하는게 정말 보통일이 아니군요ㅜㅜ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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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야 머.. 쉽게 속만 넣고 했는데..
어머니가 준비를 많이 하셨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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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은 참 귀찮으면서도 재밌는 이벤트죠!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따가 김장 포스팅이나 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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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끝내고 먹는 수육과 굴.. 소주 한잔. 딱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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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스에 한박스 더~ ? 많이 하셨네요! ㅎㅎ 예전엔 김장만해도 겨울이 든든하단 이야기도 있었는데...
김장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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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없으면 불안합니다.
사먹는거는 아직 안해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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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하셨네요^^
김장을 하면 한해가 마무리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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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없으면 밥을 못 먹으니... 어머니 계실때 많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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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아저씨 고생좀 하셨겠네요 ㄷㄷ...김장김치 맛나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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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들고 오시드라고요..
지금 시즌이 참 힘드실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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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절임 배추 때문에 김장 일이 많이 줄어서 다행입니다.
여기 동네는 아직도 바닷물을 끓어다가 김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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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까지 직접 절이셨는데, 이제 힘드셔서 그건 못하시고,
그래도 새우젓도 직접 담그시고, 간장, 고추장, 된장, 등등 다른건 직접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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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의 계절이네요. 오늘 저희집도 김장을 하는데, 김치 보다 수육이 먼저 생각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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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김장김치 얻어다가 수육 먹어서 맛있었는데
곧 제가 할거 생각하니 허리가 아프네용ㅠㅠ ㅎㅎㅎ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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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무리는건 이제 도사입니다.
준비 과정이 좀 힘들지... 당일날에는 할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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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사건!!

허리는 어떡합니까...?? ㅜ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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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해 놓으면 든든하죠~^^ 전 이주전에 했답니다ㅎㅎ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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