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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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2>

조 지지배는
나두 나두 나두 해도 보여
안 주고, 쏙-
집어넣네그려

<질투1>

귀천歸天을 꿈꾸며 오늘은
천상
시인이라... 시니

(천상병 시인의 歸天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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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시. 한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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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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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온몸을 휘감을 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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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린가요? 입술 화장을 한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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