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2

<질투2>
조 지지배는
나두 나두 나두 해도 보여
안 주고, 쏙-
집어넣네그려
<질투1>
귀천歸天을 꿈꾸며 오늘은
천상
시인이라... 시니
(천상병 시인의 歸天을 읽다가...)

(이달의 작가. 시. 한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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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2>
조 지지배는
나두 나두 나두 해도 보여
안 주고, 쏙-
집어넣네그려
<질투1>
귀천歸天을 꿈꾸며 오늘은
천상
시인이라... 시니
(천상병 시인의 歸天을 읽다가...)

(이달의 작가. 시. 한상유)
마지막 사진 보고 흠칫했습니다;;ㅎㅎ
질투의 눈빛^^
질투가 온몸을 휘감을 때가 있지요.
개구린가요? 입술 화장을 한 것 같네요. ㅎ
암컷의 질투하는 눈길^^
ㅋㅋ우리 신랑의 미래를 보는듯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