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s Dev) 취합하는 자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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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레이 입니다!
웹퍼블리셔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요즘 프로젝트 걱정에 시달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갓 3년 경력인데, 큰 프로젝트의 키를 잡게 되어서죠.
Co-work는 정말 힘드네요.
취합하는 사람의 고통을 아시는지요...

같은 직군의 동료와 일을 배분하고,

그에게서 온 페이지를 확인했을 때
오류를 발견하면 다시 요청을 해야하고,

몇 번을 왔다갔다 해도
시간이 너무 딜레이 되거나 해결을 못해주면,

제가 결국엔 다 해야하는 그 고통을요...

아마 코딩하는 분 뿐만 아니라,
보고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아니 무엇이든 취합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힘드실 겁니다ㅠㅠ

기댈 데 하나 없는 직장 생활.
회사에서 일할 때가 가장 외로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 책을 읽고, 마음을 다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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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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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협업하는거 어렵죠.
책읽고 후기도 적어주세요 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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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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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보고서 취합은 클라우드 도구를 쓰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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